경산중앙병원,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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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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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경산중앙병원 신경외과 임좌혁 병원장님의 ‘뇌졸중의 예방, 진단과 치료, 식이요법’ 이란 제목으로 강의가 이뤄졌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열어 어르신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행사가 끝난 후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잔치국수를 제공하였다.
뇌졸중은 단일 장기 질환으로는 국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위험한 병이지만 최근 의학의 발전으로 뇌졸중이 치료 가능한 질환의 영역으로 바뀌고 있다.
‘뇌졸중의 날’을 통해 뇌혈관질환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고, 지역민들이 건강 상식을 쌓기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