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병원, '2023년 전국응급의료기관 평가'서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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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실시하는 '2023년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경북 1위', '전국 7위'의 평가를 지난 12월 23일 받았습니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기관등의 법정 기준 준수 여부 및 운영현황, 기능의 적절성을 평가해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 및 응급의료 이용의 편리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해마다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는 올해 6월 30일 기준 지정된 응급의료기관 및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 기간의 ▲안전관리의 적절성 ▲전원의 안전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응급시설 운용의 적절성 ▲이용자 편의성 ▲환자 만족도 조사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공공역할 수행 ▲사회안전망 구축 ▲응급의료 질 관리체계의 적절성 등 12개 항목을 평가했습니다.
정민혜 이사장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경북 1위, 전국 7위를 획득한 것은 우리 병원 응급의료센터 진료 수준이 매우 뛰어난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공공의료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최고의 종합병원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